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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갖게 해준 불가마 찜질기!

꿈을 갖게 해준 불가마 찜질기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김정숙(글라라)님

암흑 같던 고통의 늪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준 불가마 찜질기를 생각하면 가습이 뭉클해집니다. 불가마 찜질기를 탄생시키신 (주)DSHOME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공항장애와 꼬리뼈 통증 때문에 고생스럽게 지내시는 분이 있으면 저의 체험담을 읽는 즉시 망설이지 마시고 구입하셔서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공항장애란 병명으로 고통과 절망 속에서 힘들게 지냈습니다. 밤에는 잠을 못 이루고, 꿈을 많이 꾸었으며 늘 피곤하고 기운이 없고 불안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사람이 모여있는 곳을 기피하고 죽을 것만 같이 숨이 막혀왔습니다. 무척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마음을 편안히 아무것도 신경 쓰지 말고 안정을 취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생각처럼 인위적으로 조절되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방송을 통해 이 증상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과다한 스트레스가 그 원인이라고 했습니다. 
 공황장애란 생화학계 원인으로 노르에피네프린, 세로토닌, 가바 등의 신경 전달 물질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고 억제되는 일련의 자율조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후 우연히 접하게 된 불가마 찜질기로 열심히 찜질하였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찜질기를 사용한 뒤로, 공항장애 증세가 차츰 사라졌고, 기분도 좋아졌고, 잠을 잘자고, 불안함 없이 숨을 고르게 쉬었고, 사람들과 자유롭게 만났습니다. 꼬리뼈 통증 (낫기 어렵다고 하였었습니다.) 까지 없어져 고통에서 해방되어 새 생명을 찾은 것 같은 행복한 생활을 누리며 꿈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효능으로 병증이 사라졌는지 확실하게 정립할 수 없지만 온열요법(원적외선)과 파동요법+수맥중화 때문인 것 같습니다. 몸의 냉기는 건강을 해치는 커다란 적이며 몸이 차가워지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며, 면역력이 약해지고 자연치유력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건강의 가장 무서운 적 수맥파는 13℃의 냉기와 습기를 동반하여 왼쪽으로 돌면서 상하진동 아래위를 깨면서 올라오는데 뇌파를 교란하여 숙면을 방해하고 신경, 면역호르몬 기능저하, 생체리듬의 부조화를 일으켜 인체에 치명적인 해를 끼칩니다. 
 불가마 찜질기를 만나기 전에는 따뜻함의 중요성, 36.5℃체온의 중용성을 심각하게 알지 못했습니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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